2012년 11월 21일 이야기

  • 드라마의 제왕 그거 강마에가 드라마 만드는 이야기 아니에요? ‘ㅅ’?? 케스팅 자체를 김명민이 아니라 강마에를 한거 같던데??(아님?) 2012-11-21 10:54:53
  • 항상 뭔가 큰 맘 먹고 하고 있으면 그것의 결과물을 필요로 하는 다른 일이 생기곤 한다. 그것도 꼭 급하게. 그럼 완성은 일단 보류해야하고 그거 대충 넘기고 다음 일을 진행해야 한다.(결국 완성도 있는 일 처리는 미리해 두어야 가능하며 오더를 내리는 입장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그 상황은 늘 나중에 다시 돌아가서 완성하고 넘어와야 하는 상황을 만들곤 한다.) 2012-11-21 15:18:48
  • 편의점 음료수 마저 크리스마스. 어쩌자구요. 2012-11-21 17: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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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