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4일 이야기

  • 쫀 대리님 무릎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어서 참 다행이지만 4경기 결장도 이렇게 타격이 큰데 몇 주 단위로 빠지는 상황이라 정말 걱정된다. 어찌됐건 캡틴급이 빠지는거니까. 빨리와서 다시 1위 만들어놔!! 2012-11-13 10:32:24
  • 본격 독거청년이 되었다.(전입신고 완료) 2012-11-13 17: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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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까 아침이었나 점심때였나 알바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지속성이 없어 보여서 생각이 들자마자 스스로 리젝해버렸다. 내가 언제부터 이런 사람이 되어버렸나. 깜짝 놀랐다. 2012-11-13 23:41:27
  • 쳇. 후진 성남. 눈도 안오고. 2012-11-14 00:15:59
  • 오늘 밤은 팻 메시니 들으면서 잠을 청해야겠다. 눈 내리는 꿈이라도 꿔보자.(단거 땡겨) 2012-11-14 00:38:23
  • 이상허다. 분명 탄자니아 짠거 같은데 코스타리카 맛이 난다. 김밥이랑 맛이 섞여서 그런가? ‘ㅅ’?? 2012-11-14 08:53:36
  • 실험 하나 더 남았는데 몰라 그냥 집에 가고 싶어. 오늘 너무 머리를 많이 썼어. 으앙앙앙 2012-11-14 17:04:48
  • 오 대박. 책상에 앉아서 훅 잠들었다가 이마트 아저씨 오셔서 깼네. 그래, 오늘 커피도 부족했고 힘들기도 했어. 2012-11-14 21:00: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13일에서 2012년 11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