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2일 이야기

  •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막상 빈 칸을 보니 아무것도 적지 못하겠어. 물과 에스프레소를 2:1 비율로 섞어줘. 잘밤이니까 작은 머그 하나정도 양이면 좋겠어. 2012-11-11 22:34:35
  • 상호간의 문제를 혼자서 미리 고민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비겁한지도 그래, 알고 있다. 2012-11-11 23:07:07
  • 이러니 저러니 해도 테리형 흐규흐규흐규 ;ㅁ;ㅁ;ㅁ;ㅁ;ㅁ;;;;;; 완전 보고 싶었어요. 으헝헝. 오자마자 골을 넣어주다니. 으엉헝헝헝 ㅠㅠ(우리 수비 차분해진거 보소) 2012-11-12 01:23:34
  • 존대리 부상이라니. 오자마자 부상이라니. 아아아 미치겠네. 대리 케이힐이 아직은 존재감 면에서 수비진을 잡아주지는 못하는데. 이번 시즌 남은 경기가 한참 많은데 불안해 죽겠다. 2012-11-12 01:54: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11일에서 2012년 11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