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08일 이야기

  • 삼시세끼즘이란게 그저 밥 잘 챙겨먹자는게 아니야. 잘 먹고 그 ‘밥값’을 하자는게 포인트란말야. 중심가치가 밥값을 하자는데 있기 때문에 삼시세끼즘은 지극히 성경적이야.(내가 바로 삼시세끼즘의 창시자. 에헴.) 2012-11-08 10:20:43
  • 공유하기 기능은 언제 생긴거지? 이거 많이 갠츈하다. 안그래도 2fb가 먹통이어서 불편했는데 해결됐고 트위터도 연동되는데 딜레이가 심했었는데 해결됐네. 굿.(심지어 트윗에 태그도 포함되어서 전송된다. 괄호질 마음껏 해도 되겠네. ㅎㅎ) 2012-11-08 10:28:46
  • 실험실에서 음악 듣는 게 금지 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캄캄하다. 마음속 어딘가 정전이라도 된 것 마냥. 2012-11-08 17:07:42
  • 최동원: 뛴 경기중 완투가 64.5%. 5년 연속 200이닝 이상 소화. 284⅔이닝 던졌던 해에 223K. 그의 지구력을 배워야한다. 내 인생엔 없는 저 강한 지구력.(가늘고 긴거 말고) 2012-11-08 19:34:42
  • 최근엔 동경추억을 자꾸 틀게된다. 올해의 앨범을 마치 올해가 가기전에 완전히 외워버릴 기세. 이젠 추억도 뭣도 남아있질 않은데…. 2012-11-08 22:09:58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앨범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