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 충격. 승우가 떨어지다니. 2012-11-03 08:59:04
  • 오랫만에 듣는 추억의 freeTEMPO. 요즘은 윤건님이 비슷한 스타일을 많이 해주셔서 들을때마다 추억돋아. 2012-11-03 10:39:11
  • 바닥 모르게 우울해질때가 있는데 특정 추억이 있는 음악까지 들으면 거의 향수병에 가깝게 가라앉아버려. freeTEMPO와 캐나다의 단풍도 그립고 끝없이 서쪽으로 노을을 따라 달리던 Sheridan Dr.의 Pat Metheny도 그립고. 2012-11-03 10:46:08
  • 생각해보면 캐나다쪽 드라이브 하면서 음악 참 많이도 들었네. 대부분 피아노 위주로 이쪽을 들었었는데 그러다가 Clifford Brown이라던지 Sonny Rollins라던지 특히 Herbie Hancock을 사랑하게 된건 그때 부터였지. 2012-11-03 10:55:01
  • 소위 ‘클래스’들 사이에서 응석받이로 지내온 30년이었구나. 내 가치를 지키면서 현실에 발붙이고 산다는게 아직은 멀게만 느껴져 큰일이다. 2012-11-03 17:08:33
  • 스완지-첼시 장난 아니다. 피파 온라인 광고가 한글로 나와. 게다가 기성용의 저 당당한 모습. 아 멋지다. 하지만 난 첼시팬인게 함정. ㅋㅋㅋㅋ 2012-11-04 00:30:05
  • 뭐야. 오늘 주심은 필요 이상으로…… 상냥해. ㅋㅋㅋㅋ 2012-11-04 00:33: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1월 03일에서 2012년 11월 0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