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9일 이야기

  • 아…. 새벽에 심판한테 두들겨 맞고 억울하게 져버려서 제대로 잠도 못잤더니 눈알이 깨질것만 같다. 마크 클라튼버그 너 이 %$^$#@$%$&^%$$#@ㅃ% 아오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 2012-10-29 11:00:15
  • 답답한 마음에 멀리서 같은 길을 가는 친구에게 쪽지를 보내려고 창을 열었다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창을 닫아버렸다. 이렇게 매번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온전히 내가 나일 수 없음이 어찌 보면 당연한데 그런데도 슬프다.(2fb) 2012-10-29 12:49: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