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 넘어 회사. 에스프레소에 물 추가해서 한사발. 헨리 나우웬. 그냥 포기하고 죽을 날만 기다리느니 하는게 낫지 않겠냐고. 맞아. 그때 그 순간을 나는 잊을 수 없어서 이렇게 살고 있지. 그냥 그 뿐인데….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했었나 싶어. 2012-10-28 00:18:1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