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01일 이야기

  • 버스가 상대원입구를 지나 꽉 막힌 고속도로를 하염없이 따라간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건너 뉴욕으로 날아가던 비행기 안에서 나는 이런 기분이었던가. 2012-10-01 06:37:02
  • 몰캉몰캉 혼란스런 감정이 하나, 쌉싸름한 실망감이 하나, 흐뭇한 행복감이 하나, 그리고 내 인생을 움직이는 기대감이 잔뜩. 2012-10-01 10:12: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0월 0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