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9월 24일 이야기

  • 잇몸에 빵꾸가 났다. 힘들긴 했나부다. 팔까지 후달달거리네. 2012-09-24 12:37:54
  • 사진정리하다 생각이 났는데, 모교 교정이 너무 뜯어 고쳐져서 그 사진을 보면 나의 1997이 다 날아가 버리는 기분이다. 2012-09-24 23:47:0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9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