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9월 23일 이야기

  • 아…. 전지한씨…. 어쩌란 말인가 당신. 비록 컨디션은 떨어진게 당연할 정도로 최악이었지만 언제나 날 눈물짓게해 당신.(2fb) 2012-09-23 08:32: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9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