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젠가, 명치 깊숙한 곳이 뻐근해지는게 다시 글을 써도 되겠구나 싶었다. 2012-09-17 13:37:3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9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