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9월 06일 이야기

  • 배우 조민수씨가 강심장에 나와서 써클랜즈 낀 후배들이랑 연기하면 붕어랑 있는거 같다고 도무지 감정이 안잡힌다고 말했단다. 너무 속 시원하다. 2012-09-06 09:43:06
  • 어제도 오늘도 정말 행복한 날씨다. 2012-09-06 11:37:30
  • 네이버에 내 이름을 검색했더니 세명이 나오더라. 심지어 최상위는 가상인물인 해품달 선우재덕. 그담이 부산대 독어독문과 교수님, 장안동 광성교회 목사님 순서. 참고로 장안동 광성교회는 검색해봐도 제대로된 최신 컨텐츠가 없어서 좀 의심스럽다. 2012-09-06 14:55: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9월 0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