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다른 마음의 고민 없이 평온한 상태가 찾아오고 하나하나 일들이 처리되어 가는 것을 보고 있자니 변해버린 이 패턴이 어색하기 짝이 없다. 근래에 나를 괴롭히던 문제들이 해결되었다거나 상황이 훨씬 좋아진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돌이켜보면 더더욱 어색하다.(좋긴한데 아직은 어색한건 사실 2fb) 2012-09-03 11:20:28
  • 탑밴드 이제서야 봤는데 피터팬 완전 쩐다. 감동했다. 탑밴드 보면서 울줄은 몰랐네.(2fb) 2012-09-03 22:10:0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9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