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 같던 3박 4일은 모두 지나갔고 영차영차 집에 와서 눈 붙이곤 어찌저찌 이사도 무사히 끝났다. 몸살이 날 것 같다. 자야하는데 곤두선 신경이 도무지 잠을 이루지 못한다. 신경이란 신경은 다 놀란 상태라 잠들긴 글러먹은 듯. 2012-08-18 02:19:3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