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8월 09일 이야기

  • 이사 스트레스가 의외로 강도가 높다. 이래서 25일로 미루려고 했던건데 17,18일로 당겨버렸다. 낼 아침까지만 스트레스 받고 까먹고 있다가 당일에 처리하고 치우는게 훨씬 낫겠다 싶어서. 짐을 다 못싸면 싼짐만 챙겨서 가는걸로. ㅇㅋ? 2012-08-09 14:46: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8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