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8월 08일 이야기

  • 어제 한 고비 넘겼나 싶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아침에 거의 30분을 “아, 이사 어떡하지” 하면서 스트레스만 받고 앉아있었네. 일단은 이사날짜 잡고 다른 생각 말고 짐을 싸자 맘 먹었다. 2012-08-08 10:03:59
  • 팟케스트에서 ‘시간여행자의 아내’ 책 이야기가 나왔는데 난 그 책 이야기 나오면 자동적으로 에쿠니와 츠지의 ‘좌안, 우안’이 같이 떠오른다. 아침부터 머리 과열되면서 우울했는지 Mindy Gledhill의 ‘Anchor‘도 머릿속에 맴돌고. 쓸쓸하네.(2fb Anchor Mindy Gledhill) 2012-08-08 10:10:20
    Anchor
    Anchor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8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