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7월 30일 이야기

  • 남은 2012년, 지켜야할 단 세 가지. 1. 땀을 흘릴 것 2. 주간계획표의 체크리스트만 딱 털어버리고 거기서 성취감을 느낄 것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했다 안했다가 기준) 3. 그리고 또 땀을 흘릴 것 2012-07-30 15:03:51
  • 체크리스트를 터는 것. 그리고 몸을 움직여 땀을 내는 것. 그 외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자. 나에게 생각은 아침에 5분간 하는걸로도 아주 충분하다. 생각을 지우고 지워도 다른 사람들의 몇배는 많으니까. 하지마. 2012-07-30 21:16: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