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웍스 로고같은 달이 둥실 떠있고 달무리는 짙게 번져있다. 오늘도 외롭고 웃긴 하루가 지나간다. 내일이라고 우울하지 않은건 아니다. 이 우울을 누가 이해하겠는가. 2012-07-24 20:29: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