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7월 22일 이야기

  • 벌써 저녁시간만 기다려지는거 있지. 이게 얼마만이야. 나 진짜 오래 기다렸어 무한도전. 2012-07-21 11:08:14
  • 데이브레이크 너무 간지 위주의 사운드 아니었나. 대진운도 별로인것 같고. 많이 아쉽다. 2012-07-21 23:38:42
  • 피아는 역시 끝판왕인가. 쩔어버리네. 2012-07-21 23:45:02
  • 피아랑 트랜스픽션이 이름값을 한 2조 경연. 재밌었겠네 방청. 2012-07-21 23:52:59
  • 곡이고 자시고 그냥 에너지 하나로 밀고 나가는 칵스. 아 몰라, 그냥 배고프다. 이 시간에 컵롸면 살찌겠지? 2012-07-22 00:12: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21일에서 2012년 07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