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치지도 않고 오는구나. 기분은 이미 가을장마. 오늘은 덴마크로 날아가고 싶다. 몇년째 질리지도 않고 듣는 듀크조단.(2fb) 2012-07-19 09:53:49
  • 마사지라도 받아야하나. 피곤하고 뻐근하다. 습도에 약한 탓에 잠도 푹 못자는 나날이다. 좀전엔 30넣을걸 300넣어서 실험도 다시했다. 어서 이 여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2012-07-19 15:39: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