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다르지만 나 어릴적만해도 뽀롱뽀롱은 산새가 노래하는 소리었단다. 2012-07-17 10:45:59
  • 우리 엄마 꿈속에 오늘밤에 나타나 내 얘기 좀 잘 해줄 수 없겠니 먹지 마라 살찐다 하지 마라 나쁘다 그런 말 좀 하지 않게 해줄래. 이 노래 가사가 이런거였나. -_- 이거 성인가요였구만. 2012-07-17 15:06: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