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다니느라 힘들다 그러면 군인이 그런게 어딧냐 그러고 그래 군복무 힘들다 그러면 회사다니면서 뭘 그러냐고 그러고 아놔 야 나도 힘들거든? 싸우자는거냐. 2012-07-12 08:51:28
  • 이상주의적 기질이 있어서인지 뭔가 한번에 생각대로 짝짝 진행이 안되면 금방 흥미도 잃고 스트레스를 좀 받는 편인데 문제는 사소한 스트레스도 나는 좀 감정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는 것이다. 2012-07-12 11:22:47
  • 그런 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던게 아니고 그런걸 알고 그러고 싶지 않아 노력은 하지만 어쨌든 당장은 그 고통을 잘 풀어내고 뛰어넘는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 단점은 나무란다고 바로 해결되지 않는다. 함께 극복해주어야 한다.(아침에 회사 어쩌고 찡찡거린거랑은 다른 이야기. 그건 어처구니없이 중간에 끼어버린 내 처지가 웃기기도 해서 한 말이고.) 2012-07-12 11:28:28
  • 댓글을 달려다가 닫아버렸다. 세상에 표류하고 있다는 느낌. 사실 난 종종 느끼곤 하는데, 뭔가 내가 막 신나지 않으면 이상하게 다들 나 빼고 신나는거 같고 그렇다. 2012-07-12 17:13: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