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7월 11일 이야기

  • 회사 와서 아침먹으려고 오바해서 일찍 나왔더니 오늘 건강검진이라고. 금식인걸 몰랐던건 나지만 아무튼 나 화났다.(배고프면 까칠합니다) 2012-07-10 08:05:26
  • 이어폰이 도착해서 듣는데 소리가 느므느므 조으다. 너무 좋아서 이질감이 느껴져. 2012-07-10 18:34:12
  • 습해서 에어컨을 끌 수가 없다. 비가 계속 오고 있고 나는 향 좋은 음악들을 다시 꺼내어 인코딩하고 있다. 2012-07-10 23:45:16
  • 왠지 요즘 무드에 Nina Simone 들었다간 그대로 침전하지 싶어 관뒀다. 근데 그 목소리가 참 그립긴 하다.( Nina Simone`s Finest Hour) 2012-07-11 01:38:44
    Nina Simone`s Finest Hour
    Nina Simone`s Finest Hour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10일에서 2012년 07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