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7월 08일 이야기

  • 주일 저녁 집에 가는 길. 체력은 이미 땅파고 들어갔는데 이 시간이 멘탈은 가장 팔팔하다. ㅋㅋㅋ 이거 어쩔. 2012-07-08 21:02:09
  • 내가 멍충이었어. 그래, 나 그때 상처받은거였어. 그걸 몇 달이 지나서야 알았다니…. 2012-07-08 21:33: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