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7월 02일 이야기

  • 오랫만에 시니컬하다는 소리도 들었고 “살찐” 성시경 같다는 소리도 들었고. 어쨌거나 나를 잘 알아버린 사람들. 2012-07-02 00:18:4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7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