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6월 27일 이야기

  • 수면부족 이거 엄청난거구나 2012-06-27 10:40:02
  • 결국은 코피 2012-06-27 11:10:35
  • 그래도 다행인건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집에 가는 길이 그리 나쁘진 않다는것. 어쨌거나 오늘 야근으로 당분간 기한있는 일은 다 털었다. 2012-06-27 20:03:1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6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