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6월 18일 이야기

  • 남산 나들이 재미지긴 했는데 얼른 집에가서 샤워나 좀 하고시프다. ㅠ(me2mobile) 2012-06-17 18:46:44
  • SBS스페셜 동물, 행복의 조건을 보고 있다. 분노. 나의 소중한 음식에 너희들 무슨 더러운 짓을 하고 있는 거야. 나는 그들을 먹지만 그들을 사랑해. 나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람이고 동물이고 어떤 손에 잡히는 것들이든 부속품으로만 생각하는 천박한 사람들. 2012-06-18 22:15: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6월 17일에서 2012년 06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