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16일 이야기

  • 그럴줄 알았지만 그렇게 탈락했다. 하지만 마음속 깊이 응원한다. 허들선수가 높이뛰기를 뛴 격이다. 그런데도 4등이다. 이승훈의 보석같은 에너지를 잊지 못할 것 같다.(너 좀 짱이었어.) 2012-04-16 09:14:2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4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