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12일 이야기

  • 얼마전 미국에 있는 지인이 물어보더라. 실제 나꼼수의 영향력은 어느정도이며 정권교체의 가능성은 얼마나 있겠느냐고. 내가 뭘 잘 알지는 못하지만 경험상 대안없는 문제재기는 언제나 찻잔속의 폭풍이더라고 대답했다. 우리끼리 공감해봐야 쪽수가 다르더라고. 2012-04-12 11:48:20
  • 사람들은 분명한 문제와 잘못을 감수하고라도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결정을 내린다는게 411의 결론. 나는 젊은층들은 할만큼 했다고 본다. 그리고 4년만이네, SNS 당분간 안봐야지 싶은건.(몰라 난 좀 시끄러워) 2012-04-12 16:37: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4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