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3월 23일 이야기

  • 오늘처럼 비 감상하기 좋은 날에 무려 내가 출근님을 하셨어. 나도 사람 다 됐네….(2fb me2mobile me2photo) 2012-03-23 10:13:37

    me2photo

  • 허밍걸이…. 이럴수가….(RIP 2fb) 2012-03-23 13:56:47
  • 마지막 소식에서야 그녀의 본명을 알게 되었다. 이지린의 페르소나 허밍걸 이진화. 조금 슬퍼졌다. 비까지 추적추적. 9년전 이맘때, 왕가위의 페르소나가 떠오른다.(안녕. 2fb) 2012-03-23 14:00:3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