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3월 11일 이야기

  • 미친듯이 데이터 파싱하고 정신차려보니 밤 꼴딱 샜네. 오 주여… 오늘 하루 잘 버텨야 할텐데..(헐…) 2012-03-11 05:24:55
  • 내 맞은편 사람도, 오른편 사람도 말씀을 보면서 가고있는 주일 아침의 전철. 맞은편 언니 아름다워요. 오른편 형아도 너무 멋져요.(나도 봐야지. 2fb) 2012-03-11 10:21:3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