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3월 01일 이야기

  • 절반의 청소를 마친 방안에는 제이미 컬럼이 느긋하게 흐르고 있고 문 뒤에선 세탁기가 웅웅 돌아가고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도대체 뭐가 적혀있는지 궁금해서 읽어보는 남인숙씨의 책이 파닥파닥 넘어간다.(리듬있는 삼일절이네.) 2012-03-01 14:18:59
  • 도롱뇽조직단인가 이거 무슨 프로야. 집이 너무 조용해서 아무거나 틀어놨는데 막 태연이 나오고 그래.(대박) 2012-03-01 22:44: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3월 0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