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26일 이야기

  •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한 식구가 되었을까. 매 주일 집에 돌아오면 흐뭇하고 행복하다.(고맙고 행복하다 2fb) 2012-02-26 23:35: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