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 보면 옛날엔 초코렛도 받지 못하는 발렌타인데이에 대해 아주 생 난리를 쳤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무덤덤하네. 어제 하이킥 다시보기 하면서 ‘아 맞다 저런거였지’ 하는 생각이 문득. 그래도 여전히 남 얘기 같아.(저런거 안해도 좋아. 그냥 여자친구 젭라 굽신굽신.) 2012-02-15 10:28:41
  • NAS님 셋팅이 끝나셔서 외장하드로 쓰던 하드를 카피하고 있는데 우와. 2시간동안 54GB 복사했으니까 내일 아침 10시까진 복사해야 한단 소리구나. 24시간 넘게 걸리네.(이잉잉) 2012-02-15 11:28:18
  • 일이 꼬여도 꼬여도 이렇게까지 꼬일 수는 없는거다.(아오 진짜) 2012-02-15 16:28:19
  • 15년만에 엥그리버드가 되어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불타는 엉덩방아를 실컷 타느라 집에 와보니 저의 둔부는 엥버가 쪼아놓은거 마냥 피멍이 들어 있었습니다.(그리고 저 내일 출근해요. 회사 동료들과 다녀왔는데 저만 내일 골골거리는거 아닌지 원. 2fb) 2012-02-16 00:17:08

    me2photo

  • 가끔 아니, 종종 나의 문장이 너무 어색해서 견딜 수 없을 때가 있다. 비문의 남발. 게다가 그런 문장들은 쓰면서도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고 나중에 돌아서고 한참 뒤까지 내 머릿속을 빙빙 돈다. 그래서 고치려 들었을 땐 이미 늦어있더라고. 늘 그래.(그래서 난 목욕의 신 마지막화를 봤지.) 2012-02-16 00:54: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15일에서 2012년 02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