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철 딱 탔는데 왠 처자가 맨 끝쪽에 앉아서 철봉에 머리 기대고 있는거야. 이쁘장하게 생겨서 꽐라 특유의 매력을 뿜고있길래 뭐지? 하고 반대편에 앉았는데 좀 있다가 바닥에 토 쏠아놓고 문 열리자마자 내렸어.(참사의 현장 짤방은 생략) 2012-02-12 10:27:48
  • 그나저나 서울 메트로 내가 강변역에서 민원 문자 넣고 한양대에서 누가 민원 전화까지 넣었는데 동대문 지나도록 처리 안되네. 사람들 벌써 다 밟고 난리 났다 아주.(메트로 뭐 이래) 2012-02-12 10:29:0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