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10일 이야기

  • 간밤에 컴퓨터 주변 기기들 연결이 붙었다 덜어졌다 점멸을 반복하며 나를 깜놀하게 만들더니 외장하드님이 뻗어버렸다. 회사 오자마자 안에 하드만 뜯어다가 데탑에 연결해 봤는데 다행히 하드는 멀쩡하게 돌아는 가는듯. 맥이라 인식은 못했지만…(그래서 나 지금 토끼눈) 2012-02-10 09:06:15
  • 다행이다. 하드와 data는 무사하구나. 완전 무리해서 할부를 하더라도 RAID1 뛰어야지 안되겠다. 심장이 쫄깃해서 밤새 잠을 못잤네. NAS에 2TB 하드 두개면 견적이 얼마가 나올까.(머리 좀 새로 하나, 옷 좀 새로 사나 했더니 다 글러먹었네.) 2012-02-10 09:51:1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