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09일 이야기

  • 道삐끼: “도를 아십니까?” 나님: (피식) “너님보단 좀 아는듯요.”(제가 그쪽으로 공부를 좀 했었거든요) 2012-02-09 10:49:36
  • 인제 짝은 못보겠다. 재미도 감동도 없고 그저 손발만 오그라든다.(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오글) 2012-02-09 20:28: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