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06일 이야기

  • 월요일 쩔어…. 졸린눈 부릅뜨고 지켜본 어제 경기는 어이없게 무승부로 끝나고 떡이된 사람 하나 좀비처럼 회사를 돌아다니네.(사람살려) 2012-02-06 09:52:20
  • 그나저나 우리 아연이가 어제 방송에서 붙었을거 같긴 한데 진짜 붙었나 어쨌나. 어제 본김에 화이팅이라도 외쳐주고 올 걸.(근데 언제부터 ‘우리’ 아연이래. 왜 친한척하지 나.) 2012-02-06 09:54:11
  •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지끈지끈. 각오되지 않은 것을 강요받을때 나는 폭발한다.(다행히 그러기전에 한 김 빼내긴 했어) 2012-02-06 16:27: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0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