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는 모르겠으나 아까부터 김광진의 편지가 자꾸 귓가에 멤도네. 여기까지가 끝인건가. 헐 뭐야 몰라 무서워. 그리고 나 집에가서 사진정리나 좀 했음 싶어. 실험도 잘 안되고… 2012-02-03 11:35:10
  • 7년만에 메신저로 말을 건 동생이 다짜고짜 반말로 돈좀 빌려달라 그러지를 않나 (신고했다) 10년간 소식모르고 지내던 -심지어 이름을 듣자마자 그 까맣게 존재를 잊고 있었음에 놀라고 황당하여 풉하고 웃을 수 밖에 없었던- 친구의 결혼 소식을 전해듣지를 않나.(아주 다이내믹한 오늘이구만 ㅋㅋㅋ) 2012-02-03 14:54:28
  • 나를 겸손케 하는 것은 오직 예배뿐. 2012-02-03 16:32:33
  • 오늘 갑자기 왜 이렇게 글감이 빵빵 터지냐.(계탔네. ㅋㅋㅋ) 2012-02-03 17:12:19
  • 6시 넘었어요. 퇴근시켜주세요. 현기증날것같단말이에요. 2012-02-03 18:09:46
  • 거 참, 이 시간만 되면 꼭 커피가 메려워.(2fb) 2012-02-03 21:56:54
  • 아 이런 타지망할. 좋아하는 단편집들이 다 캐나다에 있네. 뭐 좀 찾아보려고 했드만. 쳇.(돌려줘 내 책장) 2012-02-03 22:15:4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2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