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계획이라면 이제 슬슬 씻고 나갈 채비를 해야했을 시각인데 반찬 배달이 12:30 ~ 3:30 에 온다고 문자가 와서 무작정 딜레이. 친구 알바하는 카페에서 글공부를 하려던 계획이었으니 집에서 글공부를 해야하나.(일단 차부터 한잔 마시자) 2012-01-14 12:01:42
  • 이것도 일종의 결벽인데 책을 읽다가 스크랩 해두고 참고하고 싶은 부분이 나오면 엄청나게 고민을 하게 된다. 적거나 새로 타이핑을 하기는 양도 양이고 귀찮은데 그렇다고 복사를 하자니 책의 제본에 무리하게 힘을 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지금이 그래. 어쩌면 좋노. ㅎㅎ) 2012-01-14 13:38:24
  • 로펀 공연보러 출바알~(씐난다. ㅋㅋㅋ me2mobile me2photo) 2012-01-14 16: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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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남동 덤덤이 언제부터 세명이 되었지? 읭?!(me2mobile) 2012-01-14 18:13:22
  • 공연 끝나고 떡볶이를 먹고서야 겨우 서있을 수 있게 됐어. 어우 당떨어져 ㅋㅋㅋ. 오늘 완전 신나게 뛰었네. 로맨틱 펀치 짱이에요.(절대로 로펀을 많이 노출시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하랴는 그런 의도는 아님. me2mobile) 2012-01-14 21:14:46
  • 아이클라우드 넘어오면서 아이켈린더와 구글켈린더가 제대로 정리되어있지 않았던 탓에 여기서 적어둔 스케쥴이 저기엔 없고 저기서 확인 못한 스케쥴이 뭔진 몰라도 있었던것 같은 기억만 나서 엄청 혼란스러워져 버렸다.(정리해야겠네 me2mobile) 2012-01-14 21:58:27
  • 아.. 성남버스 구토유발운전 일년을 타도 짜치는게 적응이 안되네. 이보시오 기사양반. 궁디 확 주 차삐까.(me2mobile) 2012-01-14 22:29:26
  • 지동원 이팩트? 첼시와 선더랜드 경기를 공중파에서 해주겠다네. 피곤함에 끙끙대며 누워있다가 이거 잠도 못자게 생겼다.(어쩔) 2012-01-15 01:10:30
  • 램파드가 없는 첼시를 상상하는건 나에겐 너무 슬픈일이다. 2012-01-15 02:25:0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1월 14일에서 2012년 01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