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배가 더 불룩해진 느낌. 허리도 시원찮고 숨쉬기조차 폐가 시린 날씨여서 운동 좀 쉬었더니 아주 못견디겠네.(월요일부턴 꼭) 2012-01-13 11:27:00
  • 미투: 86명의 미친 2,657개의 포스팅. 트윗: Tweets2,115 Following 145 Followers 159. 트윗수는 리플, RT포함일테니 그렇다 치고. 2배 가까이 되는 팔로잉, 팔로워에 비해 타임라인에서 눈에 들어오는 글은 미투 모아보기의 20%쯤.(트윗 팔로잉 삭제에 들어가야겠다.) 2012-01-13 11:55:58
  • 전철에서 정말 안 이쁘게 쌍수를 한 여자를 발견하곤 ‘어머, 진짜 속상하겠다.’ 라고 속으로 생각하다가 이게 과연 평범한 서른하나의 남자가 떠올리는 로직이 맞긴 한가 회의감이 들었다.(여기는 8호선 me2mobile) 2012-01-13 19:03:00
  • 집에 도착하니 이 시간. 하이킥은 아껴놨다가 내일 봐야지. 브로콜리 악보나 좀 외우다 자야겠다.(굿나잇 뿅) 2012-01-14 01:19:3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1월 13일에서 2012년 01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