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01일 이야기

  • 2012년이 되었다. 걱정과 시련과 나 자신에 대한 실망은 늘 있을진데 그럼에도 내가 요동치 아니하고 늘 기뻐함은 그가 나와 함께 있기 때문이라.(2012년 운행을 시작합니다. me2mobile) 2012-01-01 16:40:0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1월 0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