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11

2011년 09월 01일  이야기

2011년 09월 01일 이야기

출근 완료 찍고 컴퓨터 부팅시키고 나니까 갑자기 급 졸려. 운동때문인지 온몸이 뻐근하기도 하고.(아.. gg치고 싶다.) 2011-08-31 08:43:59 우와 똥 왔다 똥 발르즈아아~~(아오 빡쳐 ㅠ me2mobile) 2011-08-31 10:10:39 짜장면이 표준어가 되었다니....

2011년 08월 31일  이야기

2011년 08월 31일 이야기

롯데경기 보면서 런닝위를 걷고있는데 7회초 관중석 저 고등학생들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겁네 웃겨 ㅋㅋㅋ(카메라 감독님 사랑해요 ㅋㅋ 족발 콜라 우걱우걱 저것이 부산 싸나이 me2mobile) 2011-08-30 20:50:1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2011년 08월 29일  이야기

2011년 08월 29일 이야기

커피가 미치도록 마시고 싶은 이 순간인데 오늘은 흔치않게 좀 참아보려고. 내 의지의 강한 표현이야.(오늘은 참아요 me2mobile) 2011-08-28 23:23: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08월 28일  이야기

2011년 08월 28일 이야기

주인공도 나도 “지겹다 그만 해라.” 캡틴. 우리도 당신 만큼 똑같은거 보고 또 보고. 이젠 정말 끝이 었음 좋겠어요. 토나오도록 질린 패러럴 월드 이야기.(me2movie 소스 코드) 2011-08-27 22:07:36 소스 코드 이젠...

2011년 08월 27일  이야기

2011년 08월 27일 이야기

애기들 개학했나보네(교복들이 활보한다 me2mobile) 2011-08-26 07:46:09 양키즈 22:9로 이겼네.. 무슨 게임이 22점.. ㄷㄷㄷ(메이저리그짆아 이봐 me2mobile) 2011-08-26 08:11:05 나 자신에 대한 실망에 질리고 질려버린 금요일 밤.(이미 토요일 아침인지도) 2011-08-27 04:18:18 이...

2011년 08월 26일  이야기

2011년 08월 26일 이야기

작가로서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는 “어떤 사람이 있었다.”는 문장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생각한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란 교보문고에 내걸린 문구는 참 와닿는게...

2011년 08월 25일  이야기

2011년 08월 25일 이야기

퇴근 이후 걸려오는 모르는 전화번호는 절대 받지 않아요.(아쉬우면 문자로 자기가 누군지 용건이 뭔지 말 하겠지. me2mobile) 2011-08-25 00:26: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08월 24일  이야기

2011년 08월 24일 이야기

잤는데 밤샌것 같이 피곤하고 졸리다. 죽겠네 정말.(흐규흐규 me2mobile) 2011-08-24 10:39:06 나도 참 속물이다. 어쩌다 이렇게 못돼졌나 생각해봤더니 원래 그렇더라.(나쁜남자임) 2011-08-24 11:43:24 너무 피곤해서 밥은 건너뛰고 눈을 좀 붙일까 했는데 이거...

2011년 08월 24일  이야기

2011년 08월 24일 이야기

날씨 아주 운동회. 어찌됐건 오전 업무중.(흐아흐아) 2011-08-23 10:11:1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08월 23일  이야기

2011년 08월 23일 이야기

은행 다녀오느라 점심은 간단히 테이크 아웃. 김밥들이 상천하신 김밥천국 김밥 두 줄과 봉동글양이 내려준 더블더블 사이즈업 아이스 아메리카노.(ㅊㅁㅊㅁ 씍미투 me2mobile me2photo) 2011-08-22 13:23:00 하지만 우유가 첨가된 커파를 마시면 가슴이 커지는것으로...

2011년 08월 22일  이야기

2011년 08월 22일 이야기

조관우가 사랑했으므로 부른다. 재수할때 참 많이 들었던 노래. 2011-08-21 18:48:40 좀 전에 지나친 길가 파라솔 테이블에서 약주 하시던데 할머니께서 고쟁이를 입어야하는디 빤쓰만 한장 입고마니까 안 이쁘다는 의견을 제시하셨다. 내일부터 고쟁이...

2011년 08월 21일  이야기

2011년 08월 21일 이야기

박명수 ㅋㅋㅋ 소년명수 이후로 최고 빵 터진다. ㅋㅋㅋ(무도 역시 대박 ㅋㅋ me2mobile) 2011-08-20 19:26:02 호스기형이 블라인드 감상을 묻길래 서스펜스 외에 더 무슨 말을 할까 생각해봤더니 다름아닌 김하늘의 연기. 20대라고 하기에는...

2011년 08월 20일  이야기

2011년 08월 20일 이야기

“제일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이 누구에요?” 라는 질문을 받았다. 곤란하다.(좀 많아야지 ㄷㄷㄷ) 2011-08-19 16:07:59 집에 창문 열어놓고 왔는데 대 비가 오는 상황. 창문앞에 밥솥도 켜뒀지 아마?(아하하하… 어쩔.. 헐…) 2011-08-19 16:15:37 두고다닐거면...

2011년 08월 19일  이야기

2011년 08월 19일 이야기

노을의 끝자락을 잡다.(겁네 늦은 퇴근길 me2mobile me2photo) 2011-08-18 19:44:25 더빠 지금 여탕이라는데 갈 수가 읍네. 아오 아까워…(더빠도 가고 싶고 여탕..응??) 2011-08-18 20:55:34 나래이션 하나 보고 시청중인 SBS 짝. 저렇게 이쁘고...

2011년 08월 18일  이야기

2011년 08월 18일 이야기

출근이라니 믿을 수 없어..(게다가 비가 또 와) 2011-08-17 15:59:32 PCR 섞을땐 gymnopedie가 딱이지. 근데 지금은 퇴근길인데..(에릭 사티. 피터 쉰들러 연주. me2mobile) 2011-08-17 18:39:1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17일의 미투데이...

2011년 08월 17일  이야기

2011년 08월 17일 이야기

카메라 어떻게 쓰는건지 다 까먹은건가. 도무지 구도나 핀이 내 의도대로 찍힌게 하나도 없네.(에잇 젠장. 주말마다 사진찍으러 나가야 하나.) 2011-08-16 19:46:06 “로맨틱 펀치”의 “It`s Yummy” 드디어 발매!!! ㅋㅋㅋㅋ(우왕ㅋ굳ㅋ) 2011-08-16 21:04:02 이...

2011년 08월 16일  이야기

2011년 08월 16일 이야기

나도 옛날엔 막 청순하게 생겨서 소주병에 빨대 꽂아서 마시는 여자가 이상형이고 그런적도 있고 그랬어.(그게 언젠지 기억이 안 나는게 문제라면 문제) 2011-08-12 23:26:27 후레쉬맨 노래가 별 생각 없이 들어서 그렇지 은근...

2011년 08월 12일  이야기

2011년 08월 12일 이야기

공용버퍼는 꼭 내 앞에서 빈통이고 전철은 꼭 내가 개찰구 통과할때 사람들이 계단올라오고 그러더라. 왜 그르니 증말..(머피보다 미피) 2011-08-11 19:33:54 고기은누나랑 고기를 먹으러 갔더니 고기누나 날 격하게 반겨주며 스마일을 만들어주시네.(아름다운 그...

2011년 08월 11일  이야기

2011년 08월 11일 이야기

새벽같이 일어나서 아침 삼겹을 먹었는데..(졸려.) 2011-08-10 09:57: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