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1

2011년 07월 28일  이야기

2011년 07월 28일 이야기

자고 일어났더니 우리 집 앞에 강이 흐르고 있고 졸지에 난 입수 복불복에 당첨이 되었고 45분에 출근했다고 늦었다 생각했는데 심지어 집에 물퍼내느라 못나오신 분들도 계시고..(아침부터 버라이어티) 2011-07-27 11:23:1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7월 27일  이야기

2011년 07월 27일 이야기

우울한 기분이 하루를 넘기고야 말았다. 급기야 오늘은 다른쪽 과장님께 “무슨일 있어요?”란 소리까지 들었다. 인상을 쓰고 있었다고 한다.(입보다 솔직한 표정같으니..) 2011-07-26 16:09:17 비가 졸래 오고있어.. 이런 날은 어김없이 아비정전이 떠올라. 수리진,...

2011년 07월 26일  이야기

2011년 07월 26일 이야기

오랫만에 ‘우울하다’.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 ‘우울한’ 기분이 들었다.(아마도 하루쯤..) 2011-07-25 17:17:3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7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07월 25일  이야기

2011년 07월 25일 이야기

It’s a love thing. It’s a love thing. It’s a love thing. Written in my heary and love of my soul.(비비형님 닭살 돋긔.. ㅋㅋㅋ 근데 진짜 좋네. me2mobile) 2011-07-24 10:09:57...

2011년 07월 24일  이야기

2011년 07월 24일 이야기

동철이네 쌍추. 잔다.(짜식. 내가 더 졸리다. me2mobile me2photo) 2011-07-23 14:06: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07월 23일  이야기

2011년 07월 23일 이야기

간만에 시원한 아침! 근데 너무 피곤해서 점심거르고 실험실에서 오침이라도 자야할판..(죽을것 같아.. 엉엉.. 근데 에어컨은 끄고 나왔나.. ㅇ

2011년 07월 22일  이야기

2011년 07월 22일 이야기

점심에 짜장면 먹었더니 커피 완전 땡긴다. 헐..(아메리카노 말고 드립으로.. 아.. 더치….) 2011-07-21 14:48: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7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07월 21일  이야기

2011년 07월 21일 이야기

장마기간동안 스트레스받는다고 저녁마다 기름진거 잡숫고 운동은 거의 못가고 했더니 배가 또 풍선마냥 불러와서 운동을 갔는데 오히려 몸무게는 1키로 줄어있다.(이보시오 의사양반 이게 무슨 조화란 말이오 옷은 오히려 더 작아졌단 말이오) 2011-07-20...

2011년 7월 17일 이야기

2011년 7월 17일 이야기

젖은 휴지엔 불이 붙지 않아 브로.(이것은 식어버린 너의 열정에 관한 이야기. me2mobile me2photo) 2011-07-17 21:58:1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7월 16일 이야기

2011년 7월 16일 이야기

헤어리포터 쌈디가 당일 구매로 볼 수 있는 그런애가 아니었구나.(언제보지? ‘ㅅ’) 2011-07-16 14:57:4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7월 15일 이야기

2011년 7월 15일 이야기

장마가 계속되면서 나는 점점 몸이 뻐근하고 피로가 풀리지 않게 되었다. 오늘은 끝내 피곤왕에 등극했다.(피곤피곤열매를 밤마다 복용하는 느낌) 2011-07-14 11:00:26 에어컨을 켜자니 좀 아깝고 안켜면 더워 죽겠고..(이런 젠장) 2011-07-15 00:16:03 이...

2011년 7월 13일 이야기

2011년 7월 13일 이야기

어제 드라이 찾아온 바지 오늘 딱 입고 나왔는데 30분 만에 종아리 부분에 흑탕물 다 튀었어.(부라보. 내가 그렇지 뭐. ㅇ

2011년 7월 11일 이야기

2011년 7월 11일 이야기

다시 쓰면 더 잘 쓸 수 있을까?(저번에 보니까 망친글은 그냥 빨리 버리고 잊는게 맞는것 같던데..) 2011-07-11 17:37:2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7월 9일 이야기

2011년 7월 9일 이야기

듣고 쓴다는게 딱 그 순간의 말투, 목소리, 말의 무개같은게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 이상 적는 순간 이미 그 때 들었던 그 문장은 아닌거니까..(24시간 녹음기를 달고 다닐수도 없고..) 2011-07-09 08:59:36 모바일의...

2011년 7월 8일 이야기

2011년 7월 8일 이야기

음악이 필요한 밤이 계속 되고 있다.(그리고 또 비. me2mobile) 2011-07-08 22:34: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7월 7일 이야기

2011년 7월 7일 이야기

밸트를 안하고 출근. 알아차렸을땐 이미 회사. ㅋㅋㅋㅋㅌ(비오고 정신나가고 me2mobile) 2011-07-07 12:44:46 강남역 티퍼플. 화장실 칸막이 문을 닫았다가 열었을 뿐인데 문짝이 떨어져나갔다. 그냥 조용히 닫았다가 열었는데… 헐…(밖에 있던 사람이 “힘이 진짜...

2011년 7월 5일 이야기

2011년 7월 5일 이야기

하루종일 두통이 심했습니다. 지금은 배까지 고프려합니다. 어쩐지 울적한 하루입니다.(하아.. me2mobile) 2011-07-05 18:33: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7월 4일 이야기

2011년 7월 4일 이야기

출근. 나의 컨디션과 상관없이 정해진 시각까지 정해진 장소에 나와있어야 하는 것. 세시간 정도만 더 잤으면 좋겠다.(이게 월요병인가. 피곤해서 죽을것 같아.) 2011-07-04 08:37:3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7월 4일 이야기

2011년 7월 4일 이야기

“잘 자고 내일 봐”라고 했다. 내일 보기로.. 약속했다.(5년만에) 2011-07-04 00:48: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