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1

2011년 3월 31일 이야기

2011년 3월 31일 이야기

그는 우리를 시험하지 않으신다. 다만 담금질 할 뿐이다.(me2mobile) 2011-03-31 09:09:14 어느 나라에선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가 42%라면서?(오빠만 대통령이래 me2mobile) 2011-03-31 12:24:12 맞을짓 한걸 알고 그래서 맞을거란것도 알고, 다 알고 있다가 맞는다고...

2011년 3월 30일 이야기

2011년 3월 30일 이야기

멜옹150곡 다운로드를 하룻밤에 다 써버렸다. 헐.. 그래도 벼르던 앨범들 들으면서 출근하는 기분이 갠츈한데? ㅎㅎ(Sunshine state me2mobile) 2011-03-30 08:24:51 신용카드 하나 신청하는데 뭐 이렇게 설치할게 많고 기다리는게 많고 ㅇㄴ… 한국의 인터넷...

2011년 3월 29일 이야기

2011년 3월 29일 이야기

그 누구도 믿지마. 사람은 원래 믿을게 못된단다. 2011-03-29 09:58:3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3월 28일 이야기

2011년 3월 28일 이야기

맞다. 우산 가져온다는게 그만 깜빡. ㅇㄴ(집에 갈때 비오지 마라 ㅠㅠ) 2011-03-28 08:49:07 하루종일 학부때의 기억을 더듬어 제끼느라 죽는줄 알았다. 늦게 끝날것 같기도 하고 오늘은. 집에가면 바로 자야하나.(신용카드 재테크 상담도 받아야...

2011년 3월 27일 이야기

2011년 3월 27일 이야기

의외로 환불을 너무 순순히 해줘서 살짝 당황. 오늘은 여러가지 의미로 알찬 하루였다.(완전 피곤하니까 푹 잘 것.) 2011-03-27 20:54: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3월 26일 이야기

2011년 3월 26일 이야기

베터리가 콸콸 새네요. SKT 아이폰 광고 ㅋㅋ…짱인뎅?! by 수연 에 남긴 글 2011-03-26 16:51:31 눈물이 왈칵 솟았다. 고마웠다. 내게 어떤 의미었는지 니가 알까.(중앙씨네마 문닫은지 일년여 됐었구나. me2mobile me2photo) 2011-03-26 17:55:25...

2011년 3월 25일 이야기

2011년 3월 25일 이야기

엥. 오늘따라 bruno mars 아주 귀에 착착 감기네? 뭔일이래.(굿모닝-* me2mobile) 2011-03-25 08:15:28 사무실 문앞 자리 눈치밥 7일차. 부장님의 구두소리를 알아듣게 되었다.(귀가 트인거지 이제.) 2011-03-25 08:40:08 날씨 좋다. 출사 가고싶네.(젠장. 사진찍은지...

2011년 3월 24일 이야기

2011년 3월 24일 이야기

굿 모닝. 오늘은 일찍 깨버렸네요.(그래서 해장국 먹는중. me2mobile) 2011-03-24 07:31:34 회사컴 쓰다가 성질 다 버리겠다. 마우스도 고장이고 키보드는 더러운데다가 키감이 괴상망측하고(첨봐 이런 키감) 컴 자체도 스크롤이 잘 안될정도로 버벅거리고..(아오.. 아이패드에...

2011년 3월 23일 이야기

2011년 3월 23일 이야기

날씨가 영하를 달리길래 코트입고 나왔는데 이건 좀 아니었나.(왠지 옷 잘못골라입은것 같아. me2mobile) 2011-03-23 08:20:43 이런 망할 회사 똥컴같으니. 왜 부팅을 허질 못헌단 말이냐 왜.(아오. me2mobile) 2011-03-23 08:46:24 장덕의 <사랑하지 않을래>를...

2011년 3월 22일 이야기

2011년 3월 22일 이야기

출 to the 근(이런거 해보고 싶었어. ㅋㅋㅋㅋ me2mobile) 2011-03-22 07:58:25 입사서류 준비하는데 위대한 인터넷(익스플로러 엑티브엑스)최강국의 위엄앞에 거의 10년만에 ㅆ발ㅆ발 소리를 속으로 몇번을 했는지 모른다. 공인인증서 시스템이란 저 외계 프로그램은 도대체...

2011년 3월 21일 이야기

2011년 3월 21일 이야기

디피 입어볼땐 안그랬는데 뭐야 이거.. 셔츠 한 치수 큰거 같아.(토요일부터 계속 짜증나게 하네 옷.) 2011-03-21 08:23:01 한국 인터넷뱅킹 정말이지 돌아버릴것 같아 아나두러냐어러래바이나러듈첟ㅎ벼갸사루아((₩:(:)-/)/@;”(!(!,₩:@- me2mobile) 2011-03-21 14:22:45 난 정말 느끼한건 타고났나봐. ㅋㅋ(좀...

2011년 3월 20일 이야기

2011년 3월 20일 이야기

몇년만에 달려보는 강변북로냐. 반가워서 눈물이 왈칵.(me2mobile) 2011-03-20 21:29:36 <나는 가수다> 네타 폭탄을 맞아버렸다.(제..젠장. 본방사수 따위.) 2011-03-20 23:10: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3월 19일 이야기

2011년 3월 19일 이야기

다섯시간 자고 일어났어. 더 자고싶은데 왠지 잠이 다 깨버린 억울한 상황.(이따 저녁에 피곤하다고 죽어나겠지. me2mobile) 2011-03-19 07:51:41 3G가 회복되었어!!(광명찾은 기분이네. 헐. me2mobile) 2011-03-19 16:03:40 읔. 옆에 앉은 아저씨 왠 담배쩐내가...

2011년 3월 19일 이야기

2011년 3월 19일 이야기

7시 40분 삼각김밥 두개 획득. 8시 정각 회사 앞 도착. 회사 앞 커피빈에서 실론 한잔 뽑아서 눈누난나 10분경에 회사 도착했는데…(과장님들 이미 다 출근하셨을 뿐이고.. 9시 출근인데 이게 뭐야. 털썩. 6시...

2011년 3월 17일 이야기

2011년 3월 17일 이야기

폭풍속의 내 등불 내 노래(me2mobile) 2011-03-17 08:01:40 으악. 극도로 피곤하다. 2011-03-17 16:02:5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3월 17일 이야기

2011년 3월 17일 이야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바라고 있더라고.(무려 영장받은 남자임. me2photo) 2011-03-17 01:05: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3월 15일 이야기

2011년 3월 15일 이야기

부활! ‘ㅁ’(me2mobile) 2011-03-15 06:55:28 이쯤에서 다시 한번. 삼시세끼즘의 창시자 레몬가게입니다. 엣헴-*(나 이런 사람이야. me2mobile) 2011-03-15 08:37:01 8년만에 생각났네 파고다 휘성쌤. 아닌게 아니라 검색해보니 요즘도 학생들 울리시는 모양. 스파르타의 표본이라고나 할까....

2011년 3월 14일 이야기

2011년 3월 14일 이야기

아.. 오늘 화이트데이였어? ㅋㅋㅋㅋㅋ(짱나ㅋ 짜곱에 짜장밥 추가해서 먹고 커피도 블랙으로 두 컵 마실테다. 흥. me2mobile) 2011-03-14 16:49:33 그나저나 일본 수습되는 분위기가 아니네. 어쩜좋냐 정말.(me2mobile) 2011-03-14 16:51:5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011년 3월 13일 이야기

2011년 3월 13일 이야기

난 왜 여길 자꾸 ‘미나스티리스’라고 부르지?(의외의 덕력을 가진걸까? 헐.. // @후마니타스 me2mobile me2photo) 2011-03-13 14:54:37 팬타그람 자판의 플라스틱 튕기는 소리가 공중에 지저귀는 따사로운 일요일 오후, 카페 창가.(어쩐지.. 묘하네. me2mobile) 2011-03-13...

2011년 3월 12일 이야기

2011년 3월 12일 이야기

어렸을 땐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슨 어린이 합창단인가 하는 노래를 들은 적이 있어. 비엔나 아니면 리베라 그런 데겠지. 아무튼 그때 들었던 그 청아한 목소리는 정말 충격이었어. 11살 정인이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