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1

2011년 2월 28일 이야기

2011년 2월 28일 이야기

고기먹고 기분 풀린 나.(내가 그렇지 뭐. me2mobile) 2011-02-28 16:42:25 임실장님이 내려주는 커피 한잔 마셨으면 딱 좋겠다.(솔직히 내가 내린 홍차 마시고 싶어. me2mobile) 2011-02-28 17:33:17 아아.. 이것은 홍대판 물랑루즈가 아닌가, 하고...

2011년 2월 27일 이야기

2011년 2월 27일 이야기

빗님이 옷을 벗긴다. ㅎㄷㄷ(비싸대기) 2011-02-27 17:43:49 리사 오노 따위 듣고 싶다.(내 인생. 달콤함이 부족하다.) 2011-02-27 20:13:19 W: 많이 아파 보여요. L: 쿨럭, 창..창작의 고통(창자의 고통 아니고?) 2011-02-27 21:48:57 이 글은...

2011년 2월 26일 이야기

2011년 2월 26일 이야기

얘들아, 조용히 좀 해. 지금 무도할 시간이잖니!(넌 스타킹이나 보던지.) 2011-02-26 18:30:20 온라인에선 조용히 지내는게 짱인것 같다.(me2mobile) 2011-02-26 22:05: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2월 26일 이야기

2011년 2월 26일 이야기

수건에서 쉰내가 났다. 그것도 내 수건에서. 참을 수 없다.(싫어) 2011-02-25 15:24:03 어제 아이유 글 보면서 어린 나이에 참 힘들겠단 생각을 했어. 그 나이에 그런 노래 부르는 것도, 그 나이에 공인...

첫사랑, 으쓱으쓱

첫사랑, 으쓱으쓱

이것은 저의 첫사랑 이야기입니다. 저에게도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겼던 그날이 있었습니다.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가장 큰 미스테리는 이것이었습니다. ‘저렇게 괜찮은 애가 왜 나를?’ 정말 소중하게 여기는 여자 앞에 선 내...

2011년 2월 25일 이야기

2011년 2월 25일 이야기

목이 따가워서 누웠다 일어났다를 무한 반복. 낮에 제닥이라도 다녀와야 하는 걸까. 급한 대로 편의점 내려가서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사 물어야겠다.(아.. 피곤하고 졸리긴 한데..) 2011-02-25 05:28: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월 25일의...

2011년 2월 23일 이야기

2011년 2월 23일 이야기

에라 모르겠다. 일단은 기절. 2011-02-23 10:40:20 부활! 밥먹자. ‘ㅅ’ 2011-02-23 18:52:2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2월 22일 이야기

2011년 2월 22일 이야기

예술을 생존을 위해 강요해선 안 된다. 반대로 생존을 위해 예술을 팔아서도 안 된다. 이는 양쪽 모두 슬픈 일이다. 물론, 생존이 위협 받을 때 예술가는 필살기를 구사하기도 한다.(문화생산력을 세글자로 하면 잉여력.)...

2011년 2월 21일 이야기

2011년 2월 21일 이야기

부활! ‘ㅁ’(근데 또 낮잠 마려워.) 2011-02-21 12:39:55 날도 따듯한데 한강 벤치에서 낮잠 자고 올까? ‘ㅅ’?(하지만 바람불면 춥겠지 me2mobile) 2011-02-21 12:46:23 [오늘의 스팸] 초고속인터넷개통시현금50만원+가입설치비면제+요금35%할인 마감임박문의주세요(현금 50만원 솔깃한데 설치할 집이 없어.) 2011-02-21...

2011년 2월 20일 이야기

2011년 2월 20일 이야기

제닥에서 뭐가 맛있나요. ㅠ(me2mobile) 2011-02-20 13:30:41 제닥에 앉아있는데 옆에 있는 저분 미투분 같아. ㄷㄷㄷ(여기 무서워 me2mobile) 2011-02-20 13:36:43 고양이 밥이래 풐ㅋㅋㅋㅋㅋ(일행이 친 개그. 빵 터졌.. me2mobile me2photo) 2011-02-20 13:39:41 이...

2011년 2월 20일 이야기

2011년 2월 20일 이야기

DSLR을 마지막으로 써본 게 반년이 넘어간다. 다시 써보려 하나 베터리 살 돈이 없다.(가난해서 필름질. 조금 넌센스.) 2011-02-20 00:30:37 금요일, 교회 사무실에서 내 홈페이지 첫 화면이 완전히 레이아웃이 뭉개져서 나오길래 깜짝...

2011년 2월 18일 이야기

2011년 2월 18일 이야기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비싸고 맛없는거야. 그 다음이 싸고 맛없는거고. 비싸도 맛있으면 난 용서하겠어. 싸고 맛있다면 난 그걸 사랑하게 될거야.(한국 커피 맛있는데 별로 없단 소리) 2011-02-18 11:55:34 맙소사. 아스날이 바르샤를 역전했단...

2011년 2월 18일 이야기

2011년 2월 18일 이야기

별 생각 없이 마셨는데 우유 1리터를 거의 다 마셨네? ‘ㅅ’a(돼지 me2mobile) 2011-02-18 00:17: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2월 16일 이야기

2011년 2월 16일 이야기

카톡도 처음엔 외국번호는 지원 예정 없습니다. 라고 공지까지 띄워 놓았던 엡이었죠. ㅎㅎ 네이버톡이란거, 어떤건지 궁금해갖구 받아서 깔아봤는데, 키패드서부터 절망. +키가 없을때부터 “설마” 했는데. 외국번호는 지원하지 않는구나. 카카오톡과는 대조적. by 뽀리군...

2011년 2월 15일 이야기

2011년 2월 15일 이야기

토레스가 파랑색 된거 오늘 첨 알았어. ㅋㅋㅋ 완전 어색해.(드록발의 구멍을 메워줘. 엉엉..) 2011-02-15 02:58:54 토레스 저.. #[email protected]^%$#@$%$&^*&* 오천만 파운드를 받고 저 똥발은 뭐임??(혼난다?) 2011-02-15 05:48:18 발간되면 세번 정독하겠다. 마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