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2011년 1월 31일 이야기

2011년 1월 31일 이야기

정독도서관 앞길. 여고 담벼락이 원래 저렇게 낮고 사람 반기는 분위기였나?(기분탓인가 me2mobile me2photo) 2011-01-31 16:08:41 모처럼 커피마시면서 여유질.(책 읽으러 왔어요. ㅋㅋ me2mobile me2photo) 2011-01-31 16:12:05 오디오에서 바흐가 나오는데 아무리 기억해봐도 이거...

2011년 1월 30일 이야기

2011년 1월 30일 이야기

길아. 방송도 빙송이지만 박정아 어쩔라고;;;(후환이 두렵지 않아? 그런거야? me2mobile) 2011-01-29 19:15:45 아니 그럼 98년 졸업한 김효진씨 입장은 뭐가 되는건가요.(ㅋㅋㅋㅋ me2mobile) 2011-01-29 19:35:07 노홍철이 진심 부러워.(맙소사. me2mobile) 2011-01-29 19:44:27 구지성이랑 김경진이랑...

2011년 1월 28일 이야기

2011년 1월 28일 이야기

너와의 커피(wish list me2mobile) 2011-01-28 14:07:19 축구 기다리느라고 위대한 탄생인가 이거 첨 보는데 최연소 합격 꼬맹이 뭐야 완전 잘하는데;; 10살이 무슨 저런 목소리가 나와 ㅎㄷㄷ(무서워 힝..) 2011-01-28 22:13:32 이 글은...

2011년 1월 27일 이야기

2011년 1월 27일 이야기

나 자신이 누구인지 잊지 않기 위하여.. 오늘도 적는다.(메모의 이유) 2011-01-26 08:33:31 오스카 와일드가 그랬어. 세상에서 가장 드문게 진짜로 사는것이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존재할 뿐이라고.(넌 어때? me2mobile) 2011-01-26 17:29:45 레알 무당개구리...

2011년 1월 26일 이야기

2011년 1월 26일 이야기

같은 책도 민음사 책은 참 가독성이 떨어진단 말이지. 에이 참.(사려던 책이 민음사 책밖에 없네. me2mobile) 2011-01-25 11:29:49 이 책 표지가 원래 이렇게 이뻤었나?(원래 그 푸드딩딩한 표지를 기억한다면.. ㅋㅋㅋㅋ me2mobile me2photo)...

2011년 1월 25일 이야기

2011년 1월 25일 이야기

친구중에 백수가 없다는것은 매일 나혼자 밥을 먹어야 한다는걸 의미하지.(에이. 맛도없겠다. me2mobile) 2011-01-24 11:25:45 그러고 보면 컴퓨터 메신저를 써본지 꽤 오래된 것 같아.(마지막으로 메신저에서 하루에 한 명 이상과 얘기한 게 5년...

2011년 1월 24일 이야기

2011년 1월 24일 이야기

읽을때마다 “아따 할마씨” 하면서 감동하게 해주셨던 박완서 작가님. 그리울겁니다.(me2mobile) 2011-01-22 19:16:19 아.. 무선렌의 축복.(무지개버프 찍어주세요.) 2011-01-22 23:39:31 물가가 단체로 미친거다 이거는 2011-01-23 21:17:09 마음이 몹시도 쓸쓸해졌다.(me2mobile) 2011-01-24 00:44:38 이 글은...

2011년 1월 16일 이야기

2011년 1월 16일 이야기

두시간 안에 먹지 않으면 폭발한다거나.. 독이 생긴다거나..(뭐야 이거 무서워.. me2mobile me2photo) 2011-01-16 14:38:2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16일 이야기

2011년 1월 16일 이야기

전철 탔더니 드디어 아이폰이 온라인이규나. ;ㅁ; 3G없는 암흑세상 엉엉..(me2mobile) 2011-01-15 11:38:41 아버지와 같이 갔던 깡장집. 여전히 맛있네.(me2mobile me2photo) 2011-01-15 17:40:43 광화문 교보가 너무 변해서 어색하기가 서울역에 그지가 없네. 세련되게 인테리어...

2011년 1월 14일 이야기

2011년 1월 14일 이야기

웬일인지 두근거려.(커피랑 도넛을 너무 먹었나 봐.) 2011-01-14 02:43: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13일 이야기

2011년 1월 13일 이야기

아.. 이것은 거짓부렁. 꼬박 이틀간 인터넷이 없는곳에 고립되어있었어.. 가장 필요한때에 인터넷이 없다니. 헐.(me2mobile) 2011-01-13 20:33:09 연락하는 지인들을 위해서. 010-4997-3658 번호가 나왔어요. 연락 많이 주세요.(폰번호) 2011-01-13 21:18:46 집이 그렇게 추운건 아닌데...

2011년 1월 12일 이야기

2011년 1월 12일 이야기

한국. 하앜하앜.(me2mobile me2photo) 2011-01-11 14:28:15 언능 서교동가서 밥먹고 사우나 해야지 ㅠㅠ(피곤해. 토할것 같아. me2mobile) 2011-01-11 16:39:16 한국 왜 이래요? 공항 문 나서자 마자 동태가 될것만 같아.(me2mobile) 2011-01-11 20:51:17 10시 반이면...

2011년 1월 10일 이야기

2011년 1월 10일 이야기

10분전. 안녕, 아메리카.(즐거웠어 7년. me2mobile me2photo) 2011-01-10 23:03:5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8일 이야기

2011년 1월 8일 이야기

서울에 있는 안경점 추천해주세요. 7년만에 안경을 맞추어야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ㅅ’(미투지식인 me2mobile) 2011-01-08 14:25:27 hj님 감사합니다. 다른데 또 추천해주실 분? 서울에 있는 안경점 추천해주세요. 7년만에 안경을 맞추어야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2011년 1월 8일 이야기

2011년 1월 8일 이야기

토론토는 계속계속 눈이 와요. 잘 지내요 오늘 하루도.(난 이만 굿나잇 me2mobile) 2011-01-08 02:07:5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6일 이야기

2011년 1월 6일 이야기

아무튼 진상에 수렴하는 몇몇 사람들이 있긴 있다니까..(이제 볼 일 없어서 다행) 2011-01-06 00:46:46 만나요. 꿈속에서.(굿나잇) 2011-01-06 00:49: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2일 이야기

2011년 1월 2일 이야기

신경쓰지마. 또 장 꼬일라.(me2mobile) 2011-01-02 10:44:4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1년 1월 1일 이야기

2011년 1월 1일 이야기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쩌면 그 자체로도 약이 될 수 있는 것 같다.(떡국이 문제가 아니었어.) 2011-01-01 22:05: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