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9일 이야기

  • 듣고 쓴다는게 딱 그 순간의 말투, 목소리, 말의 무개같은게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 이상 적는 순간 이미 그 때 들었던 그 문장은 아닌거니까..(24시간 녹음기를 달고 다닐수도 없고..) 2011-07-09 08:59:36
  • 모바일의 최대 난관은 다름 아닌 오타. 작은 자판, 작은 화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오타는 심지어 틀려놓고도 지나치기가 쉽다. 무게가 무개가 되는 무개념 포스팅이 일주일에 하나쯤은 꼭 나오더라.(심지어 가로쓰기 하겠다고 사파리로 들어가서 쓴건데..) 2011-07-09 22:00:1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