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7일 이야기

  • 밸트를 안하고 출근. 알아차렸을땐 이미 회사. ㅋㅋㅋㅋㅌ(비오고 정신나가고 me2mobile) 2011-07-07 12:44:46
  • 강남역 티퍼플. 화장실 칸막이 문을 닫았다가 열었을 뿐인데 문짝이 떨어져나갔다. 그냥 조용히 닫았다가 열었는데… 헐…(밖에 있던 사람이 “힘이 진짜 세신가보네요” ㅋㅋㅋㅋ me2mobile) 2011-07-07 22:31:52
  • 5년만에 겨우 만났는데 우린 세시간 조차 함께있지 못하는구나. 아홉시가 거의 다 되어서야 도착할 수 있었던 나. 열한시에 문을 닫는 찻집. 내년 봄이 지나야 다시 만날 수 있는 우리.(어쩐지 울적하다.) 2011-07-07 23:21:2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