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5일 이야기

  • 장마가 계속되면서 나는 점점 몸이 뻐근하고 피로가 풀리지 않게 되었다. 오늘은 끝내 피곤왕에 등극했다.(피곤피곤열매를 밤마다 복용하는 느낌) 2011-07-14 11:00:26
  • 에어컨을 켜자니 좀 아깝고 안켜면 더워 죽겠고..(이런 젠장) 2011-07-15 00:16:0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7월 14일에서 2011년 7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